아무리 좋은 명마(名馬)라 해도 한 번 뛰어서 열 보를 나아갈 수가 없다. 아무리 노둔한 걸음이 느린 말이라 해도 멀리 갈 수 있는 것은 쉬지 않고 걷기 때문이다. -순자 발과 다리를 자주 쓰면 누구나 정력이 증진되고 요실금이나 발기 부전 따위의 병은 걸리지 않는다. 하체운동을 많이 해주고 틈나는 대로 근육을 풀어주게 되면 노폐물이 잘 빠지고 순환이 잘되어 근육세포도 싱싱해진다. -운공 김유재 질투는 착각이기도 하다. 상대가 자신에게 아주 소중한 존재이지만 자기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을 때 일어난다. 상대는 자기의 모두라고 생각하며 인생의 전부라고 평가하지만 자기는 왜 상대에게 그런 존재가 되지 못하는가에 대한 불안감.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이론(異論)이 너무 많아 의견이 모이지 않는다. 즉 사공이 많아 배가 산 위에 오른다는 말과 같음. -시경 인생의 참된 목적은 나와 이웃, 나아가 지상의 모든 생명체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고 그 앎을 바탕으로 자신의 영혼을 성장시켜 나가는 것이다. 우리가 이러한 얼굴과 성격과 조건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개인으로서 뿐만아니라 인류의 일원으로서 완성된 영혼으로 진화하기 위해서이다. 이 세상을 떠날 때 우리에게 남는 것은 오로지 얼마만큼 영혼을 성장시키는 삶을 살았는가이다. -일지 이승헌 오늘의 영단어 - austerity : 근검절약, 내핍, 간소, 금욕, 긴축생활오늘의 영단어 - application : 응모, 응시, 신청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이면 그 의견이 모두 다르다. 당신의 의견이 비록 옳다고 하더라도 무리하게 남을 설득시키려고 하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 모든 사람들은 설득 당하기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의견이란 못질과 같아서 두들기면 두들길수록 자꾸 앞이 들어갈 뿐이다. 진리는 인내와 시간이 절로 밝혀질 것이다. -스피노자 깎은 밤 같다 , 겉모양이 말쑥하고 단정한 사람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premise : 전제 <---> 결론 conclusion , (pl)토지, 구내: 제언하다